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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르셀 샤르르 녹는 마스크팩, 중국 미국 등 선주문 계약 달성 “해외 시장 진출 청신호”
다음글 얼굴에 붙이면 '샤르르 녹는 마스크팩', 와디즈 펀딩 1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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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6-29 조회 541


기사원문 :  https://c11.kr/2doq


건강생활용품 전문기업 제너럴네트(대표 송강호)가 오는

7월 정식 출시 예고한 ‘샤르르 녹는 콜라겐 마스크팩’의 해외 시장 진출에 파란불이 켜졌다. 


제너럴네트는 정식 출시 전 중국과 미국, 캐나다, 유럽 유통사와 선주문 계약을 체결했으며,

일본과도 주문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샤르르 녹는 콜라겐 마스크팩’은 특허 기술이 적용된 생체친화적 전달물질에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의 피부 유효성분을 결합한 제품이다.


일반 마스크팩처럼 피부에 부착하면 생체전달물질이 에센스에 의해 녹으면서 자연스럽게 분해 되며,

녹아내린 시트는 피부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흡착되어 별도로 시트를 제거할 필요가 없다.


특히, 피부구조와 유사한 나노영양물질로 이루어져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거미줄 모양의 3D구조가 에센스의 발산은 최대한 억제하므로 각종 유효성분이 피부에 최대한 흡수되도록 돕는다.



회사측은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상표 디자인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유통에 앞서 각국의 유통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사전 작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수출 목표는 2000만장으로 설정했으며,

2019년에는 1억장 이상을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미국 유명 파워블로거와 중국 왕홍 등이 제품을 소개하면서 현지의 반응이 긍정적이다.

Jm솔루션과 메디힐 봄비, SNP 리더스, AHC 제이준 등과 함께

해외 시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